[메일-사이먼 존스] FA신분 레길론,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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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릭소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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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메일-사이먼 존스] FA신분 레길론,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협상 중

 

전 토트넘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 합류를 두고 협상 중이다.

레길론은 올여름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28세의 왼쪽 풀백은 잉글랜드, 유럽,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기회를 모색해왔으나

현재는 전 잉글랜드 주장 데이비드 베컴이 공동 소유한 

인터 마이애미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 구단은 스페인과 남미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고

라틴 팬층이 두터워 스페인 국가대표인 레길론이 합류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보인다. 

현재 팀에는 조르디 알바와 루이스 수아레스도 뛰고 있다.

마이애미는 일요일 열린 경기에서 뉴잉글랜드를 4-1로 꺾었고

시즌 종료 후 은퇴하는 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작별을 고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은 10월 18일에 끝나지만

마이애미는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해 

37세 부스케츠가 추가 경기에도 나설 수 있게 됐다.

현재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에서 32경기 59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64141/Former-Tottenham-Man-United-star-talks-surprise-team-Lionel-Messi-M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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