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 콘테와 덕배가 입을 모아 설명 했다 "호일룬은 이런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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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jpg [UD] 콘테와 덕배가 입을 모아 설명 했다 "호일룬은 침투형 공격수다."
https://utddistrict.co.uk/antonio-conte-rasmus-hojlund-is-starting-to-learn-what-he-never-did-at-manchester-united-kevin-de-bruyne-agrees/03/10/2025/

 

콘테 감독은 

 

호일룬이 맨유에서는 활용하지 못했던 특성을 

 

지금은 벌써 습득하고있는 중이라고 언급 했다.

 

 

호일룬의 원초적인 재능과 운동 능력은 맨유에서도 결코 의심 받지 않았지만

 

이 공격수는 맨유에서 성공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에 팀을 떠났다. 

 

맨유에서의 호일룬은 

본인의 스피드를 활용해 수비 뒤 공간을 파고들기보다는 

 

PL의 강한 피지컬에 직접 부딪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너무 자주 보였다.

 

 

그러나 나폴리의 콘테 감독은 이 “진지한 선수”가 

 

센터백 뒷공간을 공략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언급 했다. 

 

이는 그가 맨유에서는 꾸준할 수 없었던 부분이다.

 

 

콘테 감독은 

 

“호일룬은 상당한 포텐을 지닌 22살의 선수다.”

 

“우리는 호일룬이 진지한 선수이기에 

스스로 본인의 능력을 발견하도록 할 것이다. 호일룬 본인이 원한다면 말이다. 

 

호일룬은 성장 할 여지가 매우 크다.”

 

“호일룬은 올바른 위치 선정과 

상대 진영 깊은 곳을 공략하는 법을 이해 하기 시작했다."

 

라고 언급 했다.

 

 

호일룬의 활약에 대해 찬사를 보낸 사람은 콘테만이 아니다. 

 

덕배도 호일룬의 포텐셜을 칭찬 했다.

 

 

덕배는

 

“첫 골 때 호일룬은 그 공간으로 들어가려고 뛰었고

 

나는 호일룬에게 패스 할 적절한 순간을 기다렸다. 

 

다행히 호일룬이 공을 받고 그 다음 마무리를 해내더라.” 

 

"호일룬은 많이 성장하고 있으며 홀란과 매우 비슷하다. 

 

둘 다 깊이 침투하는 공격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 한다."

 

“호일룬은 우리에게 볼을 더 많이 패스 하고

 

본인은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침투해야 한다. 

 

호일룬이 득점을 하고 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언급 했다.

 

분명히 콘테 감독은 호일룬에게 

 

호일룬 본인의 최고 장점인 스피드를 활용해 수비 사이를 침투 하고

 

동료들이 호일룬을 찾아 어시스트를 해줄 것이라고 믿으라고 요구 했다. 

 

이는 맨유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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