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부상 복귀 과정에 약간의 차질이 생긴 요안 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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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희최고지희공주사랑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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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bD1HSb.jpg [데일리 메일] 부상 복귀 과정에 약간의 차질이 생긴 요안 위사](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3/8987932063_340354_c225646027da481440fdf57a39d83d20.jpg)
2025/10/03, 크레이그 호프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이던 요안 위사에게 약간의 차질이 생겼다. 이 뉴캐슬 스트라이커는 5경기를 더 결장할 예정이다.
£55m의 여름 영입생 위사는 A매치 휴식기 이후에 브라이튼 원정에서 자신의 첫 경기를 치룰 예정이었다.
하지만, 에디 하우 감독에 따르면, 이번주 전문의 방문 이후, 위사는 경기에 뛸 준비가 되려면 2주가 더 필요할 것이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따라서 그의 잠재적인 뉴캐슬 데뷔전은 11월 2일 웨스트햄 원정이 될 것이다.
브렌트포드에서 영입된지 1주일만에 DR 콩고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한 위사는 새로운 팀동료들과 아직 훈련을 하지도 못했다.
하우 감독이 말했다 : "위사는 무릎에 대한 검진을 받기 위해서 어제 다시 한 번 전문의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부상 시점으로부터) 6주 보다는 8주가 걸릴 겁니다. 부상이 재발했다거나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단지 살짝 더 길어진 것입니다."
그의 부재로 인해서 똑같은 여름 영입생 닉 볼테마데가 중앙 공격수 자리를 홀로 책임지고 있다. 4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69m의 독일인 공격수 볼테마데는 3골로 화답했다. 그는 토요일, 홈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맞이하며 다시 한 번 최전방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위사에게 이 책임을 맡길 계획이었다.
구단 내부에는 이에 대한 아쉬움이 존재하고 있다. 29살의 위사는 브렌트포드에서 4시즌 동안 부상을 당한 적이 없었던 선수였다.
보다 좋은 소식으로, £38m의 미드필더 제이콥 램지가 지난 8월, 리즈 원정에서 입은 발목 부상에서 회복되었다. 그는 이번 주말 선수단에 포함될 것이다. 처음에 그는 이번달 중순까진 아웃될 예정이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