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다음주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결정할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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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희최고지희공주사랑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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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톰 콜로모세
노팅엄 포레스트는 일요일, 뉴캐슬 원정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A매치 휴식기 동안 엔제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목요일, 유로파리그 홈 경기에서 그들은 미트윌란에게 패배를 당했다.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의 눈앞에서, 홈 팬들은 포스테코글루에게서 돌아섰다. 9월 9일에 선임된 이 호주인 감독은 6경기째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팬들은 '너는 아침에 경질이 될거야'라는 챈트와 함께 전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위한 노래를 불렀다 - 지난달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누누는 현재 웨스트햄의 지휘봉을 잡은 상태다.
토요일, 포레스트의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원정 경기 이후에 2주간의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진다. 포스테코글루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의 승리를 통해서 필사적으로 흐름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다.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시즌, 유로파 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에서 경질되었다. 토트넘 수뇌부들은 프리미어리그 17위라는 성적을 용납하지 못했다.
이 60세 감독이 포레스트에 선임되었을 때, 그의 주요 목표는 유로파 리그 2연속 우승이었다. 이를 통해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한 자리를 확보하고자 했다 - 마리나키스의 야망 넘치는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아직 그럴 가능성은 남아있다. 왜냐하면 리그 페이즈 8경기 중에서 단 2경기만 치룬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주 레알 베티스 원정 전반전과 번리 원정 1-1 무승부를 제외하고선, 포레스트의 경기력은 기대 이하였다. 결과가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이번 주말에 강등권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