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프렝키 더용, 바르셀로나와 2029년까지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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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찬히회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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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스포르트] 프렝키 더용, 바르셀로나와 2029년까지 재계약 합의

카를로스 몬포트

 

프렝키 더용의 재계약에 대한 결론이 드디어 나왔다. 바르사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계약 중 하나와 관련해 수년간의 의문이 이어졌지만, 스포르트의 확인에 따르면 구단은 이제 막 앞으로 3년간 그의 거취를 확정지었다. 이번 결정은 선수의 대리인과 데쿠 단장이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몇 주간 집중 협상을 벌인 끝에 나온 것이다.

 

빠르고 효과적인 협상

 

대면 및 전화 회의가 신속한 진전을 가능케 했고, 몇 주 전 스포르트가 보도했던 대면 회담이 이번 협상을 결정적으로 이끌었다. 그 자리에서 더용 측은 구단에 "가능한 한 빨리 재계약을 맺고 싶고, 절차를 방해하지 않겠다."라는 뜻을 전달했고, 이는 구단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양측 간의 공감대는 절대적이었다. 선수와 바르사는 모두 과거에 긴장을 불러일으켰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과거 그의 전 대리인 알리 두르순과의 관계는 훨씬 더 복잡했는데, 협상이 잘 진행되는 듯 보이다가도 무언가 사건이 발생해 바르사가 다시 처음부터 협상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곤 했었다.

 

서류 서명 단계 돌입

 

새로운 대리인인 변호사 세바스티앙 르드레와 함께 하면서 합의는 기록적으로 빠르게 마무리됐다. 스포르트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대화는 이미 상당히 진척되어 양측은 서류 교환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더용은 계약에 최종적으로 동의했으며, 구단의 마넬 델 리오 사무총장이 먼저 서명해 이번 협상을 승인했다.

 

앞으로 며칠 안에 남은 절차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이제 주안 라포르타 회장, 라파 유스테 부회장과 다른 이사진들의 서명만 남았으며, 이는 곧 진행될 것이다. 구단은 최대 일주일 내로 모든 것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바르사는 핵심 선수들의 잔류를 확실히 했다. 더용은 지난 시즌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의 프로젝트가 의존하는 주요 축 중 하나임을 증명해왔다.

 

수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프렝키 더용은 마침내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게 된다.

 

Acuerdo cerrado: ¡Frenkie de Jong renovará con el Barça hasta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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