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잭슨, 바이에른 뮌헨 첫 골 후 첼시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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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박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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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잭슨, 바이에른 뮌헨 첫 골 후 첼시에 일침

니콜라스 잭슨은 파포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첫 골을 터뜨린 뒤 기쁨을 드러냈다.
 
첼시에서 임대 온 잭슨은 경기 후 소속팀 승리를 자축하면서 친정팀 첼시를 겨냥한 발언을 남겼다.
 
잭슨은 이렇게 말했다.
 
“쉽지 않았지만, 우리는 아주 좋은 경기를 했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첫 골을 넣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직 완전한 몸 상태는 아닙니다. 두 달 동안 경기 출전도 없었고 혼자 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열심히 훈련하며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클럽 월드컵 이후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자신을 배제한 일을 두고 한 말이었다.
 
그는 이어 “여기서는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저를 따뜻하게 맞아줬고, 집에 있는 기분이 듭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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