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16살 나이지리아 재능 압둘젤릴 카말딘을 보고 있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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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박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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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uZ2prSB.jpg [더 선] 16살 나이지리아 재능 압둘젤릴 카말딘을 지켜보고 있는 첼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1/8981491775_340354_1b790e6b731f85b7ab375bf4b56146ca.jpg)
2025/10/01, 사이먼 바로우
첼시 스카우터들이 나이지리안 원더키드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그는 FIFA U-20 월드컵에서 곧 빛나는 활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의 글로벌 스카우팅 네트워크는 이번달, 칠레에서 진행 중인 이 대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들은 자기 연령대보다 몇 살 위에서 뛰고 있는 어린 선수들에게 포커스를 두고 있다.
나이지리아 미드필더 압둘젤릴 카말딘(Abduljelil Kamaldeen)는 그들의 관심 리스트에서 높은 순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월요일, 노르웨이 U-20과의 1-0 패배에서 막판 교체로 투입되어 자신의 엄청난 잠재력을 선보였다.
16살이 된지 3주도 채 되지 않은 카말딘은 자신보다 거의 5살이 위인 선수들을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막판 맹공격을 펼치며 나이지리아의 승점 1점을 얻어낼뻔 했었다.
이 10대 선수는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다음 경기에선 선발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다. 현재 여러 탑 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첼시는 올해 초, 가나에서 열린 WAFU 존 B U-20 보이즈컵에서도 카말딘의 재능을 주목했었다.
콰라 축구 아카데미의 신동 카말딘은 베넹과의 중요한 4-1 승리에서 1골을 넣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니제르, 코트디부아르와의 준결승전, 결승전에서도 똑같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었다.
그는 이 대회에서 왼쪽 윙어로 꾸준한 위협을 선보였었다. 하지만 그는 중원에서 경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고, 아랫쪽에서 튀어나와서 찬스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따라서 현재 그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되고 있다.
칼말딘은 속도와 발재간으로 인해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알렉스 이워비와 비교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워비의 삼촌인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제이-제이 오코차와 비슷한 스타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블루스는 이미 이 16세 나이지리아 재능을 그들의 리스트에 등록해뒀다. 하지만 첼시는 런던 태생의 스트라이커 치자람 에젠와타(Chizaram Ezenwata)의 대회 전 나이지리아 트레이닝 캠프 차출을 거부했다.
U-15 선수로 찰턴 애슬레틱에서 첼시로 영입된 에젠와타는 잉글랜드, 나이지리아, 카메룬을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
한편, 콜 팔머는 첼시의 어린 스타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주, U-19팀 경기를 지켜본 그는 한 어린 선수를 극찬했다.
그 주인공은 15살의 마흐디 니콜-자줄리였다. 이 미드필더는 UEFA 유스리그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첼시의 최연소 선발 출전 선수가 되었고, 이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팔머는 여기에 댓글을 달았다 : "Ball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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