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가르나초 : 맨유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다만 친정팀 맨유에 대해 나쁘게 말할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인생의 나쁜 순간이였던거죠.

작성자 정보

  • 춘몽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D] 가르나초 : 맨유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홀로 훈련하면서 말이에요. 다만 친정팀 맨유에 대해 나쁘게 말할건 전혀 없습니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여름 이적시장 내내 홀로 훈련했고, 결국 £40m의 이적료로 맨유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가르나초는 어제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맨유를 언급했다.
 
“맨유에서 힘든 순간을 보냈습니다. 홀로 훈련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저는 제 옛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할 나쁜 말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인생에서 나쁜 순간이었지만, 지금은 첼시에 와서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승점 3점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어렸을 때 저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뛰는 꿈을 꾸었고, 지금 여기에 와서 정말 행복해요.”
 
“중요한 승점 3점을 얻었습니다. 첫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꼭 필요했어요.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해요.”
 
가르나초는 자책골을 유도하며 첼시의 벤피카 전 1-0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91 / 478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벳프라임 최근글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