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250일만에 유나이티드 1군 훈련에 복귀하는 말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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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사무엘 럭허스트
타이럴 말라시아가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훈련에 복귀한다.
'폭탄 처리반'의 5인 중 1명이었던 말라시아는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에서 핵심 선수단과 별도의 시간에 따로 오라는 지시를 들었었다.
26살의 말라시아는 로마, 엘체, 그리고 사우디 프로 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모든 해외 이적 시장이 마감된 상황에서 그는 유나이티드에 고립된 상태로 남아있었다.
유나이티드 감독 후벵 아모림은 말라시아가 처음에는 U-21팀으로 훈련을 복귀했지만, 이 네덜란드 선수가 이젠 1군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단 정보원들은 말라시아의 1군팀 복귀가 항상 계획되어 있던 것이었고, 팀의 부진한 폼 때문에 급하게 내려진 결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른 4명의 '폭탄 처리반' 멤버들인 마커스 래쉬포드,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는 모두 완전 이적이나 임대를 통해 구단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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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시아는 유나이티드에서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구단을 떠나지 않는다면, 그는 내년에 계약이 만료될 것이다.
이 레프트백은 무릎 부상 때문에 550일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 부상에 대해 그는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었다. 지난 시즌, 아모림의 밑에서 그는 선발 출전 5회 중 4번을 교체되기도 했었다.
유나이티드에서 말라시아의 마지막 경기 출전은 1월 30일이었다. 이후에 그는 PSV 아인트호벤으로 임대를 떠났지만, 이 구단에서도 선발로 5경기만을 출전했을 뿐이다.
유나이티드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30m에 레체 레프트백 패트릭 도르구를 영입했다. 하지만 이 덴마크 국가대표 선수는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 실패했다.
말라시아는 2022년 1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첫 번째 영입생이었다. 그는 예전에 아약스-페예노르트 경기에서 안토니를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었다.
유나이티드는 힘겨운 시즌 시작을 보내고 있다. 지난 주말, 브렌트포드에게 3-1 패배를 당하게 되면서 아모림 감독에게 가해지는 압박이 늘어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