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rish Sun] 알렉스 스콧 曰: '끈끈한 유대감'은 성공의 핵심 요소다 (+ 엘리엇 앤더슨, 페드리, 앙투안 세메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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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그릴리시'로 불리는 알렉스 스콧은 안도니 이라올라의 만능 8번으로 성장했다.
2023년 8월에 본머스 선수가 된 스콧은 이라올라의 초고강도 압박 스타일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스콧은 앙투안 세메뇨, 라이언 크리스티, 마커스 태버니어와 정기적으로 커피 타임을 가진다.
그리고 스콧은 팀의 끈끈한 유대감이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
알렉스 스콧 曰:
"브리스톨 시티 선수였을 때, 엘리엇 앤더슨이 브리스톨 로버스로 임대를 온 적이 있다."
"우리 둘은 비교 대상이 됐다."
"로버스 팬들은 앤더슨이 더 낫다고 말했고, 시티 팬들은 내가 더 낫다고 말했다."
"청소년 대표팀에 같이 불리기 전까지 앤더슨을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웃음 코드도 똑같고, 취향도 똑같고,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것도 똑같다."
"U21 유로 때 우리 말고도 미드필더가 대표팀에 정말 많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중원 듀오를 이룰 줄 몰랐지만, 첫 경기부터 관계를 쌓으며 그 과정을 정말 즐겼다."
"우린 U21 유로 동안 커피 모임도 열고, 다트도 하고, 여기저기서 게임도 했다."
"엘리엇만큼 같이 뛰는 게 즐거웠던 선수는 막 떠오르지 않는다."
"U21 유로 이후로 엘리엇과 거의 매주 연락하며 지낸다."
"엘리엇이 성인 대표팀에 차출됐을 때, 그가 경기를 뛸 수 있길 간절히 기도했다."
"난 엘리엇이 얼마나 뛰어난지 안다."
"엘리엇은 이제 그것을 온 세상에 보여주고 있다."
"엘리엇이 정말 자랑스럽다."
"친구이자 본보기로 삼을 선수가 내 곁에 있어서 행복하다."
"엘리엇이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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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페드리가 보여주는 플레이 중 일부를 내 걸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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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 바로 근처에 작은 카페가 하나 있다."
"나, 앙투안 세메뇨, 라이언 크리스티, 마커스 태버니어는 훈련이 끝나면 거의 빼먹지 않고 그 카페를 들른다."
"다른 동료들도 카페에 온다."
"커피 타임을 가진 뒤 몇몇은 같이 PS5로 게임을 한다."
"다들 내 베스트 프렌드 그룹에 속해 있다. 축구에서뿐만 아니라 현재 내 삶에서 말이다."
"확실히 우린 경기장 안팎으로 서로를 정말 많이 신뢰하고 있다."
"서로가 경기 동안 올바른 결정을 내릴 거라고 다들 믿는다."
+
"U21 유로를 치르는 동안 앙투안 세메뇨와 문자를 계속 주고받았다."
"당시에는 세메뇨의 미래가 완전 불확실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세메뇨에게 줄곧 물어봤다."
"세메뇨가 계속 말을 안 해줬는데, 그러다 재계약 소식이 떴다."
"세메뇨와 그의 가족이 내린 결정에 정말 기쁨을 느꼈다."
"세메뇨는 완벽한 현 시대의 프리미어리그 선수다."
"현재 세메뇨는 자신의 재능을 만개하고 있다."
"세메뇨가 정말 자랑스럽다."
https://www.thesun.ie/sport/15891632/alex-scott-england-thomas-tuchel-bournemouth/

![#.jpg [The Irish Sun] 알렉스 스콧 曰: \'끈끈한 유대감\'은 성공의 핵심 요소다 ( 엘리엇 앤더슨, 페드리, 앙투안 세메뇨)](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8/8966379203_340354_b36bac1971b5c1bd65e58f4404f87a4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