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mob] '우린 그 부분에 대해 훈련했다' 맨유의 실수는 아모림 감독의 임명으로 까발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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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미ㅋㅋ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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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야 양심 있으면 좀 꺼져.webp.ren.jpg [fotmob] \'우린 그 부분에 대해 훈련했다\' 맨유의 실수는 아모림 감독의 임명으로 까발려지고 있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8/8966996646_340354_64028fa1abb9f08c3a40feebb39239c2.jpg)
원문 : http://https://www.fotmob.com/ko/embed/news/01k65tn0ktes/we-worked-thatman-utd-mistakes-laid-bare-ruben-amorim-admission
아모림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훈련 때 롱볼에 대처하는 것을 우선시했다고 했지만 그의 팀은 브렌트포드에게 3-1로 패하는 동안 롱볼로 2실점하였다.
토요일 낮에 있었던 경기의 대부분의 관심사는 유나이티드가 지난 해 11월에 아모림 감독을 선임한 후 아직 리그에서 연승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브렌트포드의 홈구장)에서 경기한 지 20분 후, 그 기간은 계속될 것이라는 게 분명해졌다.
이고르 티아고는 유나이티드의 매우 관대한 수비로부터 이익을 얻었다. 먼저, 그는 매과이어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만들려는 시도가 실패되면서 이득을 봤고, 다음으로는 마티아스 더 리흐트가 롱볼 경합에서 완전히 패배함으로써 그로부터 벌을 받았다.
베냐민 세슈코의 유나이티드에서의 첫 골은 이 팀이 다시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으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후반에 페널티킥을 실축했을 때, 아모림 감독의 팀의 생명은 끝났다. 마지막 쐐기타는 추가시간에 마티아스 옌센에 의해 박혔다. 그의 휘어지는 슈팅은 알타이 바인드르를 통과했고, 바인드르는 좀 더 볼을 잘 처리했어야 했다.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이 클럽에서 지는 것은 늘 똑같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되돌아봤다. "우리는 다음 번 경기에 대해 생각해야돼요."
"당연히 우리는 이기고 싶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브렌트포드가 깔아놓은 판에서 놀았습니다. 첫 볼과 세컨 볼, 세트피스. 모든 중요한 순간들이 저희에게 좋지 않았어요. 또 다시 지는 건 힘들지만 우리는 다음 경기를 생각해야 합니다."
"첫 번째 득점은 롱볼이었어요. 우리는 지난 주에 그 부분과 세트피스에 대해 훈련했습니다. 우리는 롱볼이 올 것과 한 번의 터치로 그들이 기회를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더 잘했어야 했습니다."
"저희는 저희 경기를 못했어요. 저희는 몇몇 장면에서만 통제력을 가졌죠. 하지만 항상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의 게임을 해야지, 상대의 게임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런 부분에서 더 강했습니다."
이 패배는 맨유가 올 시즌 리그 6경기 중 2경기만 승리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리그2에서 승격을 꿈꾸고 있는 그림스비 타운과의 리그컵에서의 당황스러운 패배와 함께 아모림 감독의 상처를 더 깊게 만들었다.
반면, 브렌트포드는 리그 순위표에서 맨유를 뛰어넘었고, 이제는 득점왕 경쟁에서 티아고만이 홀란드의 뒤를 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