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그릴리쉬 "감독이 나에게 자유를 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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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쉬 인터뷰

 

"사람들이 나에게 왜 에버튼으로 가냐고 물었지만, 난 에버튼도 빅 클럽인데 왜 그러냐고 답했다."

 

"난 사랑받는 기분을 느낄 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난 다시 사랑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고, 다시 기분 좋게 웃으며 뛰고 싶었다."

 

"물론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가 있겠지만, 나에게 축구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없다."

 

"사람들은 내가 노는 걸 좋아한다, 파티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물론 그건 맞다. 난 내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 물론 시간과 장소를 가려서 행동해야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말하면 난 적절하지 못한 시기에 그런 행동을 하고는 했다. 예를 들어서 맨시티에서도 때때로 참지 못했다. 하지만 모든 게 그런 사생활 때문에 일어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맨시티에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첫 2년 동안은 괜찮았다. 첫 시즌은 모든 것에 적응하는 시기였다. 거액의 이적료가 주는 부담감,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 방식,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져야 했다."

 

"2년차에는 트레블을 달성했고 정말 놀라운 시즌이었다. 아주 좋았다. 3년차에는 나에게 잘못이 있었던 것 같다. 그 해에는 특정한 일들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지금 에버튼에서 좋은 폼을 보여주는 건 모예스 감독의 공이 크다. 거만하게 말하려는 건 아니지만, 감독이 선수는 너니까 나가서 알아서 하라고 풀어줄 때가 좋다."

 

"그게 모예스 감독의 지시다. 물론 내가 해야 할 임무, 오프더볼 상황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있다. 하지만 모예스 감독은 나에게 공이 왔을 때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말해준다."

 

image.png [스카이] 그릴리쉬 "감독이 나에게 자유를 주는 게 좋다"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095/13437224/jack-grealish-evertons-new-main-man-reignites-his-maverick-spark-after-leaving-manchester-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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