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맨유, U-17 MF 크리스티안 오로스코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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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훈이형뭐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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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nited agree pre-contract deal with highly-rated Colombian star, 17, and hand trial to Senegal U17 captain as club plot midfield overhaul | Daily Mail Online

 

koUQp1OG.jpg [데일리 메일] 맨유, U-17 MF 크리스티안 오로스코 영입 합의

2025/09/25, 사이먼 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콜롬비아 포르탈레자의 17세 수비형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오로스코와 사전 계약에 합의했다. 

 

이 어린 선수는 콜롬비아에서 다양한 연령대를 거쳐 U-17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그는 올해 초, CONMEBOL 남미 챔피언쉽 결승전에 오른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다. 

 

오로스코는 18살이 되는 7월에 올드 트래포드 이적을 공식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유나이티드의 유스팀에서 시간을 좀 보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는 후벵 아모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1군팀 중원에 필요한 하나의 옵션이 될 수도 있다.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 같은 선수들은 기대치에 부응하는 걸 어려워 하고 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아모림의 3-4-3 전술에서 주로 밑선에서 뛰고 있다.  

 

카세미루도 더 나아진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 첼시전에서 그는 퇴장을 당했었다. 

 

유나이티드는 최근 몇 주 동안, 비스포츠 아카데미의 세네갈 U-17 주장 무하메드 다보(Mouhamed Dabo)를 트라이얼 했다. 

 

후방 아모림의 팀은 파라과이 구단 세로 포르테뇨의 18세 풀백 디에고 레온을 지난 1월에 비슷한 사전 계약을 거쳐서 7월에 영입했다. 

 

그들은 레온을 £3.3m의 이적료와 부가조항을 포함해 £7m까지 오르는 조건으로 영입했다. 이 선수는 이번 시즌, 아모림의 선수단에 두 차례 포함되었지만, 아직 데뷔전을 치루진 못했다. 

 

한편, 전 유나이티드 골키퍼 톰 우스터는 웨스트햄 U-21팀에서 훈련 중이다. 

 

20살의 우스터는 2021년, 반즐리에서 유나이티드로 영입되었으나 지난 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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