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맨유, U-17 MF 크리스티안 오로스코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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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조슈아 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어린 콜롬비아 선수의 영입에 합의했다. 후벵 아모림은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그들의 유스에 다시 한 번 투자를 할 예정으로 보인다. 이번엔 17살의 크리스티안 오로스코(Cristian Orozco)다.
2022년, 포르투 윙어 루이스 디아즈의 리버풀 이적을 최초로 보도했던 콜롬비아 기자 피페 시에라에 따르면, 유나이티드가 오로스코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한다.
유나이티드 영입팀과 이 어린 선수의 소속팀, 포르탈레사 CEIF의 사전 합의가 이뤄졌다고 한다.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는 오로스코는 아직 프로 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루진 못했다. 하지만 그는 콜롬비아 유소년 국가대표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이 라이징 스타는 콜롬비아 U-17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지난 봄, 남미 U-17 챔피언쉽에서 이 팀을 결승까지 이끌었다.
내년 7월에 18살이 되는 오로스코는 그 이후에 유나이티드로 합류하게 될 것이다.
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유나이티드 스카우터들이 모으고 있는 어린 재능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올해 초, 파라과이 구단 세로 포르테뇨에서 풀백 디에고 레온이 £3m에 영입되었다.
이 파라과이 U-20 국가대표는 유나이티드의 미국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가했고, 이번 시즌 두 차례나 1군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스날 듀오 에이든 헤븐과 치도 오비도 지난 시즌, 유나이티드에 영입되었다. 이 두 선수들은 이미 유나이티드 1군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몇몇 캐링턴 아카데미 졸업생들이 구단을 떠난 이후에 이뤄진 일이다.
스콧 맥토미니, 메이슨 그린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엘랑가, 알바로 카레라스는 다른 구단으로 가서 성공한 아카데미 졸업생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