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이브닝] 제이슨 윌콕스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정상으로 이끌 기회를 얻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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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네이도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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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맨이브닝] 제이슨 윌콕스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정상으로 이끌 기회를 얻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이슨 윌콕스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정상으로 이끌 기회를 얻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윌콕스는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와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단장직으로 승진해 축구 운영 전반을 감독하고 있다. 그는 시즌 초 맨유의 부진 속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드러내며, 클럽의 전통적 영광을 되찾을 기회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전·현직 선수 대상 행사에서 “지난 18개월간 도전의 연속이었다. 클럽은 명확한 축구 정체성과 소유 구조, CEO, 축구·아카데미 간의 정렬이 부족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구조 개편과 인력 감축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축구단이 변화를 겪어야 했고, 책임과 책임감을 갖춘 날씬한 조직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윌콕스는 “이제 재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클럽의 규모를 다시금 깨달았다. 연속 5경기 승리까지 기다리며 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선수단 개편과 문화 회복이 필수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는 윌콕스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드문 사례로, 팬들과 언론에서는 솔직한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즌 성적에 따라 그의 역할과 책임도 평가될 전망이다.

 

한편, 루벤 아모림 감독이 실패할 경우 윌콕스뿐 아니라 CEO 오마르 베라다 등 보드진 전체가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브렌트퍼드와 선덜랜드와의 경기 전까지는 연승 가능성이 높아, 아모림이 첫 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원문 :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jason-wilcox-interview-suggests-nobody-325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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