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라리가 회장 테바스 야말, 나이로 발롱도르 놓쳐…라포르타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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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ESPN] 라리가 회장 하비에르 테바스, 라민 야말은 나이 때문에 발롱도르 놓쳤다…곧 받을 것

 

 

라리가 회장 하비에르 테바스는 라민 야말이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발롱도르를 놓쳤다고 보지만 바르셀로나의 유망주가 

곧 발롱도르를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올해 7월 18세가 된 야말은 월요일 열린 발롱도르 투표에서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스페인과 바르셀로나 공격수 야말은 21세 이하 최고 선수에게 수여되는

코파 트로피를 여러 차례 수상한 최초의 선수가 되며 역사를 썼다.

 

테바스 회장은 발롱도르 결과에 대해 

“만약 그가 23세 이상이었다면 

발롱도르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코파 트로피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셀로나 회장 후안 라포르타는 

발롱도르 경쟁에서 챔피언스리그 성적이 결정적이었다고 보았다. 

뎀벨레는 PSG가 리그1, 프랑스컵, 그리고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트레블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53경기 35골을 넣었다.

 

반면 야말은 지난 시즌 55경기에서 1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스페인 슈퍼컵, 국왕컵 우승을 이끌었지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인터 밀란에 패하며 탈락했다. 

야말은 코파 트로피를 수상하며 “앞으로 다른 상을 받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야말은 16세에 바르셀로나 1군 데뷔 이후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웠다. 

라리가 최연소 득점자, 유로 대회 최연소 출전 선수에 오른 그는 

2024 유로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며 대회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테바스 회장은 야말이 가까운 미래에 발롱도르를 들어 올릴 것이라 확신했다. 

그는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그리고 그럴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발롱도르를 받을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46363753/lamine-yamal-denied-ballon-dor-age-laliga-javier-te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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