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 “바이에른 뮌헨, 잭슨 영입시 이미 5년 계약 합의.. 40경기 조항은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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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수성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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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jpg [빌트+] “바이에른 뮌헨, 잭슨 영입시 이미 5년 계약 합의.. 40경기 조항은 의미 없다”

니콜라 잭슨(24)의 임대 조항을 두고 상당한 논란이 있었다.
 
첼시에서 임대로 온 이 스트라이커가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40번 선발 출전해야만, 
6,500만 유로의 의무 매입 조항이 발동된다는 것이다.
 
명예회장 울리 회네스(73)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 숫자는 절대 채우지 못할 겁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이 발언은 스트라이커를 오히려 의욕 상실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정황은 FC 바이에른이 
잭슨을 충분히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ILD 정보에 따르면, 잭슨 측과 
이미 5년 계약이 합의된 상태다!
 
즉, 40경기 출전 요건을 채우지 않더라도, 
독일의 최다 우승 클럽은 내년 5월 중순까지
6,500만 유로의 매입 조항을 발동할 수 있다. 
잭슨과의 계약은 이미 준비가 끝났기 때문에 
다른 클럽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혹은 바이에른이 다시 첼시와 협상에 나서 
가격을 낮추려 시도할 수도 있다.
 
또한 두 명의 핵심 선수들이 뮌헨에서 
더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계획도 있다. 
바이에른은 분명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계약이 만료되는 다요 우파메카노(26)는 
다음으로 연장 대상이 될 전망이다. 
뮌헨 구단은 신속한 합의가 가능하리라 낙관하고 있지만, 
이 프랑스인은 여전히 다른 클럽들의 제안을 타진하고 싶어 한다.
 
동향인 마이클 올리세(23)는 데뷔 시즌부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55경기 43개의 공격포인트). 
그는 지난여름 바이에른과 2029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이 측면 공격수를 
더 오래 묶어 두자는 논의가 오가고 있다. 
다만 아직 올리세 측과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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