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이브닝] 2026년 월드컵 이후 뮌헨을 떠날 수 있는 해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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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네이도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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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은 계약서에 포함된 특정 조항이 발동될 경우, 최소 5,680만 파운드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

이번 시즌 4경기에서 8골을 기록 중인 잉글랜드 주장 케인은, 올겨울 구단에 이적 의사를 확정 통보할 경우 내년 여름에 이 감액된 금액으로 영입이 가능하다고 빌트가 보도했다.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전 토트넘의 에이스는 내년 여름 알리안츠 아레나 생활을 마무리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32세인 케인은 2026년 FIFA 월드컵 이후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모림 감독은 이미 베냐민 세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등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는데, 이들 영입 금액은 케인을 데려올 수 있는 금액보다 더 컸다.

 

한편, 아모림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자금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맨유는 이를 통해 수백만 파운드를 벌어들일 수도 있다.

 

토트넘 역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 2023년 케인의 독일행을 허용할 당시, 구단은 우선 협상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맨유는 케인 영입 경쟁에서 일찌감치 발을 뺐고, 결국 바이에른이 그를 품에 안았다.

 

원문 :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transfer-news/manchester-united-can-now-complete-3253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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