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 토트넘 보려고 170만원 주고 900km 날아왔는데...BBC, 안타까운 韓 팬 사연 조명->200명이 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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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포포투] 토트넘 보려고 170만원 주고 900km 날아왔는데...BBC, 안타까운 韓 팬 사연 조명->200명이 사기 피해](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4/8951253141_340354_a960dce7ce980ef6d7132a9a37d619e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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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5,500마일(약 8850km)을 날아와 900파운드(약 170만 원)를 지불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서 쫓겨났다"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온 안타까운 축구 팬의 사연을 조명했다.
'BBC'는 그런 한국인들의 일상을 조명했다. 오랜 시간 여행 경비를 마련하고, 힘들게 티켓을 구했는데 경기를 보지 못한 안타까운 팬의 일화를 전했다. 매체는 “지난 주말, 한국에서 온 제임스는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5,500마일을 날아 브라이튼으로 향했다. 처음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토트넘 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 그는 비공식 재판매 사이트에서 티켓을 900파운드에 구입했다. 하지만 경기장 입장 시도조차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임스가 구매한 티켓은 입장이 불가한 티켓이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토트넘 경기가 열린 지난 20일 그는 경기장 입구에서 티켓을 제시했지만, 스캔 인식이 되지 않았다. 티켓 오피스를 방문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상황을 확인했는데, 구단 측에서는 제임스의 티켓이 불법 경로로 판매된 것이라고 판단했고 입장을 허가하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fourfourtw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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