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 럭허스트] 맨유, 내년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목표는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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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전 골키퍼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맨유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1,820만 파운드에 센네 라멘스를 영입했으나, 아모림은 현재 팀에 확실한 주전 골키퍼가 없음을 선언했다. 

 

알타이 바인디르는 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아스널과 번리전에서는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실수가 잦았던 안드레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로 1년 임대 이적했으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자리를 되찾을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AC밀란의 수문장 마이크 메냥은 내년에 계약이 만료되는데, 최근 유나이티드는 그가 속한 에이전트 측과 접촉했다. 

 

톰 히튼은 내년 4월에 40세가 되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있다. 그는 2023년 2월 이후 한 경기도 뛰지 않았고, 2021년 7월 유나이티드에 복귀한 뒤 지금까지 단 3경기에만 출전했다.

 

맨유는 최소 한 명의 중앙 미드필더 영입에도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33세인 카세미루는 내년에 계약이 만료되면 방출될 예정이다.

 

https://www.thesun.co.uk/sport/36799600/man-utd-senne-lammens-andre-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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