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la] 무리뉴 "가만히 집에 있었더라면 벤피카에 있는 것 보다 더 많이 벌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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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루왕도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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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rinho: «Se ficasse em casa, ganhava mais do que ao vir para o Benfica» | A Bola

 

image.jpg [A Bola] 무리뉴 "가만히 집에 있었더라면 벤피카에 있는 것 보다 더 많이 벌었을 거다"

 

재정적인 이유는 벤피카로 오게 만든 결정적 요인이 아니었다고 감독 본인이 밝혔다.

 

조세 무리뉴의 벤피카 합류는 재정적인 측면을 훨씬 넘어선 것이다. 실제로 이는 가장 중요하지 않은 요인 중 하나였다고 감독은 히우 아브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 경기는 화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무리뉴는 말했다.

 

“내가 시즌 끝까지 집에만 있었더라면 벤피카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이 벌었을 거다. 단순하게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런던에 있다가 여기로 오고, 알가르브로 가서 한 바퀴 돌고, 그렇게 지내도 난 돈을 더 벌었을거다. 믿어도 된다. 지금 여기 있는게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는 거다. 왜 그랬냐고? 일을 정말 좋아하니까. 벤피카가 걸고 있는 것, 즉 우승을 위해 싸우는 걸 너무 그리워했다. 로마에서도 못 했고, 페네르바체에서도 못 했다… 나한테는 감독이자 개인으로서의 유일한 기회다. 집에 있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나 자신을 시험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이길 수도 지길 수도 있으며, 하루는 최고였다가 다음 날은 최악일 수도 있는… 그런 게 나를 살아있게 하고, 안주하지 않게 한다. 거짓말이 여러 번 반복되면 사람들은 그걸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이번 경우 진실은 단 하나다. 내가 7월까지 집에 있었더라면 벤피카에서보다 더 많이 벌었을 거라는 거다.”

 

이어서 벤피카 감독은 회장이었던 알리 코치가 낙선한 페네르바체의 선거 결과에 관한 질문을 받자 무관심을 드러냈다.

 

“페네르바체 선거는 내게 아무 상관이 없다. 회장이 재선되었든, 아니든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재선이 안 돼서 내가 기쁜가? 아니다. 만약 이겼어도 난 기쁘지 않았을 거다. 거기서 보낸 시간은 짧았고, 강도도 낮았고, 공감대도 거의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거기에 남은 선수들이 있는데, 그들 중 많은 선수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니, 그들에게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랄 뿐이다. 그 이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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