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한지 플릭: "우리 선수를 보호하고 싶을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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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마르티네즈

 

 

 

 한지 플릭 감독은 헤타페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의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경기 후에는 다소 진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세 골, 세 점, 모든 게 잘됐다..."라고 간단히 말했지만,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페르민은 내일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매일 경기를 준비하는 게 쉽지 않다. 오늘 경기도 매우 힘들었고, 나는 이제 천천히 긴장을 풀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헤타페의 거친 플레이와 벤치에서의 행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며, 자신의 선수들에 집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 중에 어떤 일이 생기면, 나는 우리 선수를 보호하고 싶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다.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페란 토레스는 두 골을 넣었고, 세 번째 골도 넣을 뻔했지만, 아쉽게도 크로스를 맞고 골대를 넘겼습니다. 그는 "우리는 매일 경기를 하다 보니, 모든 선수가 꾸준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팀 내 모든 선수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니 올모에 대해 질문을 받자, 한지 플릭은 "우리 팀은 25명에서 27명 정도의 선수가 있으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올모는 정말 잘해줬다"며 팀 전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월요일에 있을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다른 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우리 선수들에만 집중한다"며 다른 구단에 대한 논란을 피했습니다.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50921/1002536527/flick-quiero-proteger-mi-equip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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