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맨유, 첼시전서 쿠냐 & 마운트 스쿼드 복귀…달로는 결장
작성자 정보
- 동민시고백구행복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36 조회
- 목록
본문
![image.png [디 애슬레틱] 맨유, 첼시전서 쿠냐 & 마운트 스쿼드 복귀…달로는 결장](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19/8934445613_340354_55bcfb7cc496f55f7eb9190ff14f1094.png)
마테우스 쿠냐와 메이슨 마운트가 토요일 첼시와의 경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쿼드에 복귀한다.
두 선수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직전 번리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이어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0-3으로 패한 경기에는 결장했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금요일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가 다시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2주 전 근육 부상으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제외된 디오구 달로와 무릎 부상 재활 중이지만 잔디 훈련을 시작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여전히 결장한다. 또한 타이렐 말라시아는 훈련에 복귀했으나 현재는 21세 이하 팀과 함께 훈련 중이다.
목요일에는 구단 지분을 보유한 짐 래트클리프 경이 캐링턴 훈련장을 방문해 후벵 아모림 감독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과 면담을 가졌다. 아모림 감독은 “그가 내게 새 계약을 제안하더라”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지지를 보여주고, 장기적인 프로젝트임을 설명하는 정상적인 자리였다. 그는 여러 차례 ‘이건 네 첫 시즌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래트클리프, 오마르 베라다 CEO, 제이슨 윌콕스 단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팀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살펴봤다. 정상적인 회의였고, 여러 차례 있었다. 사람들이 내 일에 주목하는 건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승점 4점을 얻는 데 그치며 14위에 머물러 있다. 아모림 감독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팀이 지난 시즌보다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는 “이것이 축구다. 그리고 이 클럽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큰 압박을 받는 클럽일 것”이라며 “우리는 승리를 원한다. 어떤 말을 하든 상관없다. 작년에 나는 우리가 보여준 경기 방식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 우리는 박스 안팎에서 수비와 공격 모두 잘하고 있다. 다만 박스 안에서는 더 적극적이어야 하고, 마무리에서 더 날카로워야 한다. 나머지 부분은 작년과 비교하면 개선되고 있으며, 더 나은 위치에 있다고 본다. 하지만 승리가 필요하다”며 “아스날과 맨시티에 패했고, 여기서 지는 것, 특히 지난 시즌 직후 시즌 초반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올여름 4,000만 파운드에 이적한 뒤 처음으로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다. 그러나 아모림 감독은 이에 대해 말을 아꼈다.
그는 “가르나초는 우리 선수 아니다. 나는 우리 선수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메이슨과 쿠냐가 돌아온 것이 매우 기쁘다. 그게 내 초점이다. 나머지 부분은 첼시 감독에게 물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644082/2025/09/19/man-utd-team-news-chelsea-cunha-mou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