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한지 플릭 “제가 어제 말했죠. 래시포드 잘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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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851.png [MD] 한지 플릭 “제가 어제 말했죠. 래시포드 잘한다고요.”

 

한지 플릭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뉴캐슬을 꺾은 뒤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독일인 사령탑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뉴캐슬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따내는 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정말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플릭 감독은 이어 “팀에 전달한 메시지는 경기 초반 15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실점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었고, 상대는 강한 전방 압박과 1대1 압박을 펼치기 때문에 거기에 대처해야 했습니다. 오늘 그 부분을 잘 해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저는 경기 전체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에만 64%의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매우 긍정적인 부분입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그는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선수들에게 주문도 덧붙였습니다. “실수가 너무 많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플릭 감독은 이날 경기의 주인공인 래시포드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골은 골이에요. 다시 봐야겠지만 중요한 건 두 골을 넣었다는 겁니다. 헤더 득점도 정말 좋았고, 두 번째 골도 아주 훌륭했어요. 중요한 건 자신감을 되찾는 거고, 우리가 그를 돕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골은 특히 아주 좋았어요.
 
이어 “저는 전혀 놀랍지 않아요. 이미 어제도 말했지만 그는 위대한 선수이자 재능을 가진 선수입니다. 기술도 놀랍고, 마무리 능력도 훌륭합니다. 시즌 초반에는 기회를 많이 만들었지만 마무리를 못 했었죠. 오늘은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공격수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고, 우리 팀에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데코와 시즌 전에 어떤 선수가 필요할지 이야기했는데, 우리에게는 래시포드 같은 유형이 꼭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그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플릭 감독은 이날 중원을 책임진 페드리와 프랑키 더용에게도 찬사를 보냈습니다.
 
페드리와 더용이 있으면 상대가 우리를 압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두 선수 모두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저는 그 점이 매우 기쁩니다. 우리는 매우 젊은 팀인데, 그들이 자신감 있게 뛰고 있다는 점은 제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골문을 지키고 있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정말 빠르고, 모든 공격 상황에 늘 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중요한 상황들을 막아냈죠. 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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