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브라질] 그레미우의 유망주,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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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912.jpeg [ESPN 브라질] 그레미우의 유망주,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받다.
그레미우의 유스에는 유럽 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또 다른 선수가 있다. 16세의 골키퍼 가브리에우 메네곤은 프리미어 리그 두 클럽으로부터 영입 문의를 받았다.

ESPN은 리버풀과 노팅엄이 이 선수의 프로필에 관심을 보이며 최근 몇 주 동안 그의 정보를 수집해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유럽의 다른 클럽들도 이 골키퍼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 공식 오퍼가 오지는 않았다. 메네곤은 브라질 U-17 대표팀의 골키퍼로 196cm의 큰 키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그레미우 유스 팀의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되며, 곧 성인팀 합류가 유력하다. 14세 때부터 현 클럽에 몸담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2027년 10월까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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