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 마이누를 노리는 뉴캐슬 外 페레이라, 루도니, 완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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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Notebook: Newcastle consider Mainoo swoop, Championship star snubs top flight move, Premier League cult hero wants return | talkSPORT

 

bJJ0rdlR.jpg [talkSPORT] 마이누를 노리는 뉴캐슬 外 페레이라, 잭 루도니, 완초페

2025/09/16, 알렉스 크룩

 

 

  • 마이누를 노리는 뉴캐슬 

 

 

1월 이적 시장에 앞서 뉴캐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후벵 아모림 감독의 총애를 잃어버린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이누는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나가는 상황에서 올드 트래포드를 필사적으로 떠나고자 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 아카데미 졸업생에 대한 모든 접근들을 차단했다. 하지만 마이누는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 3-0 패배에서 다시 한 번 벤치를 지켜야 했다. 

 

뉴캐슬 감독 에디 하우는 마이누의 팬으로 알려져있다. 이 21세 선수가 계속해서 소외된다면, 그는 유나이티드의 결의를 시험해보려 할 것이다. 

 

talkSPORT는 심지어 마이누의 팀 동료들조차 아모림이 이 선수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들었다. 마이누는 2024년 FA컵 결승전에서 유나이티드에게 우승을 안겨다 준 결승골을 넣었고, 베를린에서 치뤄진 유로 결승전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선발 출전을 했었다. 

 

이 미드필더는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의 5경기 중에서 3경기에만 출전했다. 하지만 선발 출전은 단 1번 뿐이었다 - 그림즈비 타운에게 당한 EFL컵 패배.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이제까지 단 73분만을 소화했다. 

 

 

 

  • 페레이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된 늑대 군단

 

 

이번 시즌 저조한 시작에도 불구하고, 울브스비토르 페레이라 감독과 재계약을 맺길 바라고 있다. 

 

현재 페레이라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될 예정이다. 그는 몰리뉴 보드진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의 고객이지만, 협상은 비교적 단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도중에 게리 오닐을 대신해 울브스의 지휘봉을 잡은 페레이라는 결국 팀을 챔피언쉽 강등 위기에서 구해내며 울브스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 

 

울브스는 이번 시즌, 그들의 첫 4경기에서 승점을 단 1점도 쌓지 못했다. 하지만 페레이라는 울브스 수뇌부에게 아직도 엄청난 신뢰를 받고 있다. 

 

스타 플레이어 마테우스 쿠냐라얀 아잇-누리를 떠나보내고, 넬송 세메두를 FA로 잃었기 때문에 힘든 시즌이 되는게 당연하다는 인식도 존재한다.  

 

 

 

  • 램파드의 남자는 잔류할 것이다 

 

 

talkSPORT가 파악하기로, 코벤트리의 인기 많은 플레이메이커 잭 루도니가 거액의 재계약을 맺는데 임박했다. 

 

스카이 블루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사우스햄튼의 제안을 거절했었다. 

 

24살의 루도니는 웨스트햄, 풀럼을 비롯해 많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전 허더즈필드 에이스는 CBS 아레나에서 행복해하고 있으며, 프랭크 램파드의 승격 희망에 자신의 미래를 맡기려 하고 있다. 

 

 

paulo-wanchope-manchester-city-celebrates-818810838.webp.ren.jpg [talkSPORT] 마이누를 노리는 뉴캐슬 外 페레이라, 잭 루도니, 완초페

 

  • 감독직 복귀를 바라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아이콘

 

 

프리미어리그의 컬트 히어로 파울로 완초페가 잉글랜드에서 감독직을 알아보고 있다. 

 

완초페는 고국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큰 구단,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의 감독직을 내려놓았다. 

 

전 더비, 웨스트햄, 맨체스터 시티 스트라이커는 여전히 영국에 가족과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코칭 스킬이 잉글랜드 축구에 잘 맞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팀을 잠깐 맡기도 했었던 완초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넣은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원더골로 굉장한 유명세를 떨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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