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리버풀 스트라이커 신입생 후보: 이삭&에키티케&오시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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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났나구경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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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ES] 리버풀 스트라이커 신입생 후보: 이삭&에키티케&오시멘](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5/8654619460_340354_75916f530485296021ec6063c19af524.png)
리버풀이 새로운 엘리트 스트라이커 영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그중 한 명으로 알렉산데르 이삭이 유력한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리버풀은 이미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2억 1,000만 파운드 이상을 지출했다. 여기에는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억 1,600만 파운드로 영입한 플로리안 비르츠와, 본머스에서 영입한 밀로시 케르케즈의 4,000만 파운드가 포함돼 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스쿼드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며, 8,500만 파운드를 들여 영입했지만 부진을 거듭한 다윈 누녜스에 대한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는 상황이다. 누녜스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디 애슬래틱은 나폴리와 알힐랄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데리코 키에사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분류된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뉴캐슬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은 위고 에키티케와 함께 주요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뉴캐슬은 이삭과 함께 뛰게 할 목적으로 에키티케 영입을 추진 중이다.
또 다른 후보로는 빅터 오시멘이 있다. 나폴리는 오시멘을 매각하고 싶어 하며, 최근 갈라타사라이가 제안한 약 7,500만 유로(6,500만 파운드) 이적 제안을 지불 조건 문제로 거절했다. 오시멘은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 임대 생활을 했고, 완전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또한 이번 이적 시장 초반에 첼시가 6,0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주앙 페드루와 니콜라스 잭슨에도 관심을 보였지만, 디 애슬래틱은 잭슨은 첼시와의 관계상 현실적인 타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리버풀이 가장 현실적으로 고려 중인 스트라이커는 오랫동안 관심을 보여 온 이삭, 그리고 에키티케, 오시멘 이 세 명으로 좁혀지는 양상이다.
한편, 뉴캐슬은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6,500만 파운드를 제안하며 협상을 진행 중이다. 디 애슬래틱은 이 같은 영입 시도가 곧바로 이삭의 미래에 대한 변화를 뜻하지는 않으며, 두 선수를 함께 기용하는 것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디 하우 감독은 이삭과의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지만, 현재 계약은 3년이 남아 있어 당장 재계약을 추진할 긴급한 상황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