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 £55M +£8.5M 가격으로 요케레스 아스날행 / 7월 19일 아시아투어 이전에 영입 마무리 짓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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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휘열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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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5/07/13/arsenal-in-55m-viktor-gyokeres-breakthrough-as-agent-waives/

 

by 텔레그래프 - 샘 딘

 

 

아스날의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한 길고 긴 여행이 마무리되려 한다. 드디어 스포르팅과의 빅터 요케레스 영입 합의에 임박했기 때문이다.

 

양 클럽은 초기 이적료 £55M과 잠재적인 옵션 £8.5M에 달하는 규모로 딜을 최종 마무리하고 있다.

 

협상의 돌파구는 선수의 에이전트가 약 £6M (한화로 약 110억)에 달하는 수수료를 포기하면서 발생했다.

 

일요일 밤에 양 클럽은 옵션에 대한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지난 주부터 아스날은 라이프치히의 세슈코, 아스톤 빌라의 왓킨스에 앞서, 요케레스를 스트라이커 타겟 우선순위로 설정하였다.

 

 

요케레스는 지난 며칠동안 스포르팅의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하면서 북런던으로의 이적 의사를 완고히 했다.

 

스포르팅과 요케레스 간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면서, 아스날의 디렉터 안드레 베르타에게 조금 더 복잡한 딜이 되어버렸다.

 

지난 달 스포르팅 회장은 구단이 요케레스와의 신사협정을 어겼다는 주장에 대해, "협박과 모욕"에 굴하지 않겠다고 대답한 바 있다.

 

 

스웨덴 국가대표인 빅터 요케레스는 2023년 여름 코벤트리로부터 스포르팅으로 이적한 뒤, 총 102경기에서 97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다.

 

아스날은 1년 전 세슈코, 지난 1월에는 왓킨스 딜을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하베르츠, 제수스의 부상으로 인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메리노를 임시 스트라이커로 기용하였다.

 

 

아스날이 요케레스와 더불어 마두에케의 영입까지 완료할 경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지출은 약 £170M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요케레스와 마두에케는 수비멘디, 뇌르고르, 케파에 이어 새로운 영입이 될 것이다.

 

아스날은 7월 19일 싱가포르와 홍콩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나기 전에, 요케레스의 영입을 확정짓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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