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 단독] 첼시, 마두에케 이적 후 가르나초 관심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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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났나구경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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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TBR 단독] 첼시, 마두에케 이적 후 가르나초 관심 재점화

첼시가 지난 1월 논의했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TBR Football은 첼시가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인 그에게 활발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가르나초 측은 이적을 원하는 21세 선수의 새 소속팀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자신의 미래가 올드 트래포드 밖에 있다고 받아들였으며, 1월 이적 시장에서의 이탈을 희망했었다.

 

선수의 선호를 보면, 그는 가능하다면 잉글랜드 내에 남고 싶어하며, 최소한 유럽 무대에서 뛰기를 원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 그의 측근에게 계약 제안을 했지만, 가르나초는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TBR Football의 수석 기자 그레이엄 베일리에 따르면, 첼시는 여전히 가르나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 그의 측근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 기튼스 영입에도 불구하고 가르나초에 대한 관심 유지

 

첼시는 이번 여름 제이미 기튼스와 주앙 페드루를 영입했고, 이스테방 역시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르나초 영입에 여전히 의지를 보이고 있다.

 

노니 마두에케가 아스날로 이적하게 되며, 첼시는 크리스토퍼 은쿤쿠와 주앙 펠릭스의 처분도 고려 중이다. 또한 미하일로 무드릭은 당분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첼시 외에도 아스톤 빌라 역시 가르나초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가르나초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는 유나이티드에서 밀려난 팀 동료에 대한 헌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우나이 에메리는 레온 베일리를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매각할 계획이며, 새로운 측면 공격수를 찾고 있다. 현재로선 모건 로저스를 매각할 생각은 없지만,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가르나초 관심 철회

 

한편,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르나초에 관심을 보였던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관심을 철회한 상태다. 토트넘은 이미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했고,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도 추진 중이다. 또한 마티스 텔과의 완전 영입도 마무리한 상태다.

 

이로 인해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끄는 토트넘은 가르나초 영입을 잠정 보류한 것으로 보인다.

 

해외 상황을 살펴보면, 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최소 두 명의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가르나초에 대한 최근 문의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가르나초를 노렸던 몇몇 클럽들은 다른 대체자들로 방향을 바꾼 상태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는 PSV 아인트호벤의 노아 랑과 볼로냐의 단 은도이 영입에 근접하며 가르나초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를 원했으나, 결국 알렉스 바에나를 우선적으로 선택했다. 이는 고향으로의 복귀를 원했던 가르나초에게는 아쉬운 선택이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가르나초의 이적료로 약 4,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https://tbrfootball.com/chelsea-reignite-talks-to-sign-40m-star-after-selling-noni-madueke-to-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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