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L] 플루미넨시, 울버햄튼과 존 아리아스 매각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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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온앤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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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미넨시는 공격수 존 아리아스를 잉글랜드의 울버햄튼으로 이적시키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은 20m 유로에 달하는 제안을 했고 협상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플루미넨시는 콜롬비아 출신의 아리아스를 보내고 싶지 않았으나 아리아스는 유럽 무대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여러 차례 밝혔다. 양측의 관계가 좋기에, 조만간 이적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아리아스는 플루미넨시와 2028년 중반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클럽 월드컵에서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27세인 그는 플루미넨시 소속으로 총 229경기에 출전해 47골 5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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