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어 슈테겐과의 긴장 고조...플릭 “주전 아냐” 통보에도 이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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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SER] 테어 슈테겐과의 긴장 고조...플릭 “주전 아냐” 통보에도 이적 거부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바르셀로나에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안 가르시아의 영입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의 재계약은 독일 골키퍼에게 보내는 분명한 메시지였으며, 최근 구단이 전달한 직접적인 입장은 더욱 명확했다.

 

한지 플릭 감독은 지난 목요일, 테어 슈테겐에게 “너는 주전 골키퍼가 아니다”라고 직접 통보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테어 슈테겐은 “남겠다, 그리고 주전 경쟁에 임하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보였다. 이러한 구단 측과 선수 측의 입장 차는 현재 내부적으로 상당한 긴장을 유발하고 있다.

 

현재 테어 슈테겐은 구단에 분노하고 있으며, 이적할 의사가 전혀 없다. 하지만 동시에, 그의 에이전트는 혹시라도 입장을 바꿀 가능성에 대비해 이적 가능성이 있는 팀들을 물색 중이다. 이는 무엇보다도 내년 여름 열리는 월드컵을 의식한 결정이다. 대표팀에서 주전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는 결국 테어 슈테겐이 월드컵을 이유로 떠날 것이라 보고 있다. 다만,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이적할 경우 일정 수준의 보상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는 구단이 현재 추진 중인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즉, 테어 슈테겐의 연봉을 정리해 총급여 부담을 줄이는 것이 바르사의 목표 중 하나다.

 

https://cadenaser.com/nacional/2025/07/14/tension-con-ter-stegen-no-quiere-irse-y-no-jugara-caden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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