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사미 목벨] 알렉산더 아놀드,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 아웃 예상됨. 리버풀전 복귀 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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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알렉산더 아놀드,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 아웃 예상됨. 리버풀전 복귀 여부 불투명.

알렉산더-아놀드는 마르세유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최대 6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놀드는 화요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5분 만에 교체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는 최소 한 달 이상 결장이 불가피하며, 공백은 최대 6주까지 이어질 수 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이 계약을 조기 해지하는 조건으로 이적료를 수락한 뒤, 지난 6월 1일 레알에 합류했다.



그는 이번 달 안도라, 세르비아와의 월드컵 예선을 앞둔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며, 다음 달 웨일스, 라트비아와의 경기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



또한 11월 4일 리버풀 원정을 앞두고 있어, 이번 부상은 그의 안필드 복귀전에 제때 맞춰 복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여름에 열린 클럽월드컵에서 레알 소속으로 5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740wknnk1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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