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온스테인] 아스날 부회장 팀 루이스, 팀을 떠나게 되다. 아스날 보드진 전격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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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온스테인] 아스날 부회장 팀 루이스, 팀을 떠나게 되다. 아스날 보드진 전격 개편.](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19/8933089868_340354_cad98a7a31535d96b75d21549c7a3466.jpg)
아스날 보드진에 큰 변동이 생긴다.
아스날의 부회장(Executive Vice-Chair)인 팀 루이스가 직위를 내려놓을 예정이다.
62세의 기업 변호사 루이스는 2007년부터 아스널의 소유주 그룹인 크뢴케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KSE)에 자문을 맡아왔으며, 2020년 9월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날의 이사로 합류했고 2023년 3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스탠 크뢴케(78)와 오랜 기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온 루이스의 갑작스러운 퇴진은 아스날 경영 구조의 극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최근 몇 년간 아스날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해온 조시 크뢴케(45)는 앞으로도 중심적인 위치를 지킬 전망이다. 또, 리처드 갈릭 전무이사가 새 CEO로 선임될 예정이다.
보드진은 추가 개편도 진행한다. 크뢴케 가문을 구단 운영에 더 가깝게 참여시키기 위해 KSE 측 인사 2명이 새로 합류할 예정이며, 오랜 기간 자문 역할을 해온 인사와 더불어 영화 프로듀서이자 감독이자 아스날 시즌티켓 보유자인 벤 윈스턴도 합류한다.
루이스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스탠 크뢴케와 KSE의 아스날 투자에 관여했다. 그는 크뢴케가 2007년 ITV plc로부터 아스날 지분 9.9%를 인수했을 때부터 함께했고, 2011년 구단 최대 주주로 올라서고 2018년 완전 인수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크뢴케 가문의 신뢰받는 자문가로서 루이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법률 문제를 넘어 구단 인수 및 경영 전반에 깊숙이 관여해왔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618741/2025/09/19/arsenal-tim-lewis-leave-posi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