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래시포드, 2분 지각 후 선발 명단 제외 ; 팀 일정에 대한 플릭의 강력한 규칙과 그럼에도 교체로 활약한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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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래시포드, 2분 지각 후 선발 명단 제외 ; 플릭의 강력한 규칙과 그럼에도 교체로 활약한 래시퍼드

 
ESPN - 롭 도슨
 
마커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팀 일정 2분 지각으로 지난 헤타페 전 선발 명단 제외
 
소식통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일요일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단 2분 늦게 출전해 바르셀로나 주전에서 낙마했다고 전했다.
 
27세의 래시포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주중 경기에서 2골을 넣은 후 선발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벤치에 앉게 되었다.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헤타페 경기 당일 오전 9시 30분에 도착한 뒤에 오전 11시에 회의와 훈련 세션을 앞두고 있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오전 9시 32분에 체크인했으며, 한지 플릭의 규칙대로 그는 교체 선수로 경기를 시작했다.
 
래시포드 대신 하피냐와 페란 토레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공격수로 출전했다.
 
플릭은 지각에 대해 절대 관용하지 않는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훈련이나 회의에 약간 늦게 도착한 선수들은 종종 팀에서 제외되건 한다.
 
하피냐는 지난 주말 발렌시아 와의 경기에서 래시포드와 같은 이유로 벤치에 앉았는데, 일요일 훈련 세션에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였다.
 
쿤데와 현재 엘체에 있는 골키퍼 이냐키 페냐도 과거에 플릭의 규칙을 위반한 선수였다.
 
래시포드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다니 올모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는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년 임대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후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다.
 
처음 4경기에서 골에 기여하지 못했지만, 최근 3경기에서 그는 골 2개와 도움 2개를 기록했다.
 
바르샤는 목요일에 레알 오비에도로 원정을 떠나며 라리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자 다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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