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에릭센 "맨유 출신들의 평가 맨유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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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클럽의 규모와 이미지, 그리고 느낌이 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처럼 여겨진다. 나는 그것이 바뀌기를 바란다. 카라바오컵도 작은 대회일 수 있지만, 당시에는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게리 네빌을 비롯한 맨유의 전설들은 빈번히 클럽에 대한 발언을 해왔다.

 

에릭센은 지난여름 계약 만료 후 맨유를 떠나 분데스리가 클럽 볼프스부르크에 자유계약으로 합류했다.

 

맨유 출신 선수들의 발언이 맨유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을 받자, 에릭센은 “클럽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이 클럽에 얼마나 관여하고 싶어 하는지를 볼 수 있다. 심지어 지금 이렇게 우리가 맨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클럽의 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분명히 발언이 많고, 클럽에 대한 감정이 부정적일수록 더 힘들다. 팬들은 TV에 나오는 그들의 영웅들을 따라가게 되고, 이는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맨유에서는 항상 누군가가 이런저런 의견을 갖고 있지만, 선수들은 단지 축구를 할 뿐이다. 우리는 그 부분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맨유는 그것을 잘해왔다. 경기에 집중하고,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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