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크바라츠헬리아 : 메시는 순간 내 말문이 막히게 했다. 그는 나의 모든 존경심을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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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초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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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바라츠헬리아.jpg [TF] 크바라츠헬리아 : 메시는 순간 내 말문이 막히게 했다. 그는 나의 모든 존경심을 이끌어 내었다

 

 

PSG 스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는 리오넬 메시가 자신에게 인사하기 위해 먼저 다가왔던 때를 회상했다.

 

크바라츠헬리아가 지난 1월 PSG에 합류했을 때 메시는 이미 팀을 떠난 상태였기에 둘이 같은 팀에서 뛴 적은 없었지만, 인터 마이애미 소속인 메시는 지난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그를 만나고 싶어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당시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메시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레오가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나는 그가 왜 일어섰는지, 어디로 가는건지 전혀 몰랐어. 시상식 중간에는 모두 자리에 앉아 있으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는 곧장 내가 앉아있는 곳으로 걸어오더라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크바라츠헬리아는 당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는 너무 놀라 말문이 막혀서 말은 못 하고 바로 벌떡 일어나서 악수를 했지. 그리고 악수를 하고 난 뒤, 메시는 내게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자리로 돌아갔어"

 

"그날 그는 나의 모든 존경심을 이끌어 내었다. 그와 같은 위대한 선수가 일어나서 나한테 인사를 하러 와주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었지"

 

"메시는 내가 매우 존경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놀라운 사람이다"

 

 

 

https://www.tribalfootball.com/article/soccer-ligue-1-psg-star-kvaratskhelia-messi-left-me-speechless-and-earned-all-my-respect-05f349af-1db0-4b33-b3fa-6778a1366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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