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로이 킨 : 과르디올라는 경기 일정 불평 그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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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킨은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날과 1-1로 무를 캔 뒤, 팀 일정에 대해 불평한 펩 과르디올라의 발언에 전혀 동정심을 보이지 않았다.

 

과르디올라는 지난 주말 맨체스터 더비와 챔피언스리그 나폴리전까지 포함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선수들이 그 바쁜 일정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 에서 말했다.

 

 

 

“우리 팀이 보여준 투지에 찬사를 보낸다”

 

“효과적인 전방 압박도 잘 안 되고, 빌드업도 잘 안 되는 상황에서 골을 넣는 건 정말 어렵다. 의지는 단단히 다져져 있지만, 우리는 같은 선수들을 계속 쓰다 보니 피로도가 매우 많이 쌓였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부상자도 매우 많았다”

 

 

 

그럼 팀이 왜 효율적으로 못 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다.

 

 

 

“(아스날이) 더 잘했고, 우리는 매우 많이 지쳐 있었다. 떄때로 사람들은 잘 모르기도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나폴리전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했던 경기였고, 그다음 날은 하루 동안 회복 훈련을 하며 보낸 이후, 그리고 바로 그다음 날 런던까지 4~5 시간을 이동해야 했다”

 

 

 

일정 불만에 대한 그의 기분에 대한 질문을 계속 받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좋아, 지금 내가 일정 때문에 불평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그거 맞다. 불평하는거 맞다, 일정 때문에 불평하는 거다! 이제 만족하나? 좋지 좋아!”

 

 

 

0_Screenshot-2024-12-01-at-162220.webp.ren.jpg [ESPN] 로이 킨 : 과르디올라는 경기 일정 불평 그만 해야 한다


 

스카이스포츠 해설 위원을 맡았던 로이 킨은 이번 발언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피로도와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은 겨우 9월이고, 그들의 직전 두 경기도 모두 홈경기 였다. 맨유전은 상당히 여유로운 경기였고, 나폴리전은 상대가 경기 시작 20분 만에 퇴장까지 당했지. 러시아나 폴란드 같은 곳에서 힘든 원정 경기를 치르고 온 것도 아니었지 않나"

 

"모두 알다시피 축구 선수로 살려면 강인해야 하고, 일주일 동안 주중, 주말에 2~3 경기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힘든 과제지"

 

"맨시티 벤치에 앉아 있는 선수들을 봐라. 분명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감독들은 펩을 보며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펩, 당신이 경기 일정이나 스쿼드 뎁스 때문에 힘들다고 한다니 오 맙소사"

 

"나는 펩이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46343651/roy-keane-tells-pep-guardiola-stop-moaning-ma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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