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 요케레스: ‘나는 해낼 거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더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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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수성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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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2236432887-2048x2048-1758660442786.jpg [VV] 요케레스: ‘나는 해낼 거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빅토르 요케레스가 스포르팅과 스웨덴에서 이어진 득점 행진을 인정받아 게르트 뮐러 트로피를 손에 올렸다. 

아스날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그는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했지만,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굉장히 멋진 경험이었어요. 물론 정신없이 바쁘긴 했지만요.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스날 선수단 사람들은 모두 훌륭해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죠. 출발은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고, 그저 무언가 일어나길 기다리며 하루하루 보내는 건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시간이 끝없이 늘어지는 것 같았죠. 하지만 모든 게 마무리됐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습니다.”
 
스웨덴에서 출발해 브라이튼, 장크트 파울리, 코번트리, 스포르팅을 거쳐온 여정은 늘 쉽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매번 역경을 뚫고 살아남았다.
 
“어릴 때부터 저는 항상 가장 큰 클럽, 최고의 리그에서 뛰고 싶었어요. 그게 제 목표였죠. 하지만 일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 버티는 건 정말 힘들죠. 그래도 항상 그렇게 믿고 나아가려고 했어요. 아마 그게 지금 제가 여기 있는 이유일 겁니다.”
 
27세의 요케레스는 이 냉혹한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보다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커리어가 늘 순탄하거나 직선처럼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힘든 순간이 반드시 오죠. 그럴 때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믿음을 잃지 않는 거예요. 결국은 ‘나는 해낼 거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난 시즌 클럽과 대표팀에서 합작한 63골은 그를 전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게 만들었다. 그러나 요케레스는 거기에 안주하지 않는다.
 
“솔직히 좀 믿기지 않아요. 정말 자랑스러운 업적이죠. 하지만 시즌은 다시 시작됐고, 모든 걸 새롭게 해내야 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고, 저는 더 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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