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前 프리미어리그 스타 마테우시 클리흐, 메시·인터 마이애미 저격…선수들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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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메일] 前 프리미어리그 스타 마테우시 클리흐, 메시·인터 마이애미 저격…선수들 가지 마라

 

 

전 프리미어리그 스타가 리오넬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으며

선수들에게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이 구단에 합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의 화려한 시절과 잠시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생활을 거친 뒤

월드컵 우승까지 차지하고 2023년에 데이비드 베컴이 2018년에 창단한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마테우시 클리흐가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클리흐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리즈에서 활약했으며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아래 프리미어리그에서 82경기를 포함해 총 195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DC 유나이티드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에서 뛰었지만 

미국 생활 중 메시와의 경험에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메시가 있는 한 마이애미를
추천하지 않는다. 재앙이다”
“사람들이 떠나고 있다.
코치, 물리치료사들이 떠나고 있다. 
조직적으로 엉망이다.
메시의 아버지가 사실상 구단을 운영한다. 
모두가 스페인어를 쓰고
그들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게다가 구단은 마이애미 시내에서 
45~50분이나 떨어져 있다.”라고 말했다.
 

 

 

메시는 지금까지 인터 마이애미에서 76경기를 뛰며 64골과 31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클리흐는 커리어에서 메시와 단 한 번만 맞대결했는데

그것은 2024년 5월이었다. 하지만 인터 마이애미와는 총 세 차례 맞붙은 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리흐는 메시와 마이애미에 불만을 드러내며 

오히려 다른 MLS 구단들을 추천했다.

 

그는 

“나는 뉴욕을 추천한다. 

레드불은 이제 더 좋은 경기장을 가지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 계열도 멋진 경기장을 짓고 있다.

콜럼버스 크루와 신시내티 같은 클럽들도

훌륭한 경기장과 기반을 갖추고 있지만

그곳의 삶은 매우 지루하다. 

만약 기회가 있다면 내슈빌 SC를 추천한다. 

아름다운 곳이고 국가의 중심지다. 

포틀랜드와 시애틀은 분위기가 좋지만 

세상의 끝 같은 곳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26999/Premier-League-Lionel-Messi-Inter-Miam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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