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몰] 바르셀로나, 부상당한 가비 대체선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누 임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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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우갑니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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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가비의 부상에 대응하기 위해, 1월 이적시장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임대 영입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가비가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가비는 회복 과정에서 최소 4~5개월 동안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성명에서 “1군 선수 가비는 내측 반월판 손상을 해결하기 위해 관절경 수술을 받았으며, 반월판을 보존하기 위해 봉합했다. 회복 기간은 약 4~5개월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가비는 같은 무릎에 부상을 겪은 적이 있어, 장기적인 체력 회복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며, 바르셀로나는 회복 과정에서 시간을 충분히 갖고 신중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추정되지만,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므로 더 오래 결장할 가능성도 있다.
바르셀로나는 당초 수술을 피할 수 있기를 희망했으나, 반월판 손상을 완전히 치료하려면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이 명확해졌다.
가비는 시즌 마지막 몇 달에 복귀해 2026년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대표할 가능성도 바라겠지만, 회복 과정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바르셀로나는 1월 이적시장에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맨유의 코비 마이누를 임대 영입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는 잠재적 거래에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할 수도 있으며, 두 구단 간 논의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속도를 낼 가능성이 있다.
코비 마이누는 여름 이적시장 후반에도 맨유에서 임대를 요청했으며, 이번 시즌 초반에는 팀에서 제외됐다.
이 미드필더는 월드컵 전에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그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계속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첼시, 토트넘, 맨시티가 모두 20세 코비 마이누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비 마이누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76분만 뛰었으며, 최근 첼시전에서는 단 3분만 출전했다. 그의 좌절감이 분명히 드러난다.
코비 마이누는 1월에도 다시 떠나고 싶어할 수 있으나, 중간 시즌에 대체 선수를 영입할 수 없는 한, 맨유는 이를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비 마이누도 출전 경쟁이 치열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래시포드가 두 골을 터뜨리며 팀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이누 역시 한지 플릭 감독의 팀으로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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