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붐] 토미야스 타케히로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접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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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붐] 토미야스 타케히로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접촉 시작

단독: 브라이튼, 오른쪽 풀백 문제 해결 위해 전 아스날·일본 국가대표 토미야스 타케히로 영입 관심
 
스포츠붐이 단독으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전 아스널 라이트백 토미야스 타케히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갈매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두고 경험 많은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에게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미야스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아스날에서 방출된 뒤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브라이튼은 이 26세 수비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통해 팀에 합류할 가능성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튼은 현재 34세의 요엘 펠트만만이 유일한 전문 라이트백으로 남아 있어 수비 보강이 절실하다.
 
클럽은 지난 6월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주전 라이트백 타릭 램프티(24세)를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에 이적시켰다.
 
122경기에 출전했던 램프티의 이적은 대체 자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많은 브라이튼 팬들에게 충격적인 일이었다.
 
 
 
라이트백 보강 문제
 
마츠 비퍼르, 잭 힌셀우드, 페르디 카디올루 모두 라이트백 소화가 가능하지만 본래 포지션은 아니다.
 
만약 펠트만이 부상을 당할 경우,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어쩔 수 없이 땜질식 기용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램프티의 이적은 이적 시장 막바지에 성사됐지만, 휘르첼러 감독과의 불화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휘르첼러러 감독은 램프티의 이탈 직후 “타릭은 그동안 훌륭한 선수였을 뿐만 아니라 훌륭한 프로페셔널이자 좋은 사람이었다. 세리에A와 유럽 대항전에서 뛸 기회를 얻은 것은 좋은 일이다. 클럽을 대표해 그의 미래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다만 독일 출신 휘르첼러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영입을 진행했지만, 대부분 공격 자원에 집중되었다.
 
왼쪽 풀백 막심 데 쿠이퍼는 벨기에 클럽 브뤼허에서, 센터백 올리비에 보스카글리는 네덜란드 PSV에서 자유계약으로 합류했다.
 
하지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 두 건만이 수비 보강이었기에, 브라이튼은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새로운 라이트백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국가대표 42경기 출전과 프리미어리그 65경기 출전 경험을 보유한 토미야스는 브라이튼의 조건에 딱 맞는 선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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