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레알 마드리드, 살리바 불가능/이제 시선은 코나테
작성자 정보
- 우설먹고싶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09 조회
- 목록
본문
![38575.jpg [ESPN] 레알 마드리드, 이제 살리바 불가/시선은 코나테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6/8959801637_340354_5b9b175c6476da6727b5fb14f7199edb.jpg)
레알 마드리드는 센터백 보강을 위해 윌리엄 살리바와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오랫동안 주시해 왔지만, 살리바가 아스날과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제 모든 시선은 리버풀 수비수 코나테에게 쏠리고 있다.
ESPN에 따르면, 살리바는 이미 아스날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으며, 이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 타격으로 작용하는데, 복수의 소식통은 살리바가 미래를 위한 수비 보강 리스트 최상단에 있었다고 밝혔다.
살리바는 지난 여름부터 레알의 잠재적 보강 대상으로 거론됐는데, 최근 레알이 선호하는 영입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선수였기 때문이다.
24세의 그는 아직도 긴 커리어가 남아 있고, 아스날과 프랑스 대표팀에서 이미 상당한 경험을 쌓았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살리바가 아스날과 재계약하지 않기를 기대하며 직접 선수 측의 반응을 살폈다고 한다.
그러나 계약이 2년만 남은 상황에서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날은 그를 붙잡기 위해 여름에 재계약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상 공식 발표만 남은 이번 재계약으로 레알은 방향을 틀어 코나테로 눈을 돌리게 됐다.
![i (15).jpeg [ESPN] 레알 마드리드, 이제 살리바 불가/시선은 코나테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6/8959801637_340354_17c3547a2e04182b31766b3a8a7f5e35.jpeg)
그러나 리버풀의 코나테 영입은 그리 간단치 않다. 구단 내부에서는 살리바가 마드리드에 즉시 적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공감대가 있었던 반면, 코나테를 두고는 의견이 갈린다.
베르나베우의 일부 인사들은 26세의 코나테가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갖춘 데다 자유계약으로 합류할 수 있어 훌륭한 기회라고 보지만,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달리 영입 필요성에 대한 만장일치는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찌 됐든 살리바가 사실상 리스트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코나테의 이름은 다시 부상했고, 그와 함께 라이프치히의 루케바도 후보로 거론된다.
알라바와 뤼디거의 불확실한 미래
레알 마드리드가 센터백 시장을 주시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비드 알라바와 안토니오 뤼디거의 불확실한 미래 때문이다.
알라바는 2026년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고, 뤼디거 역시 이적 가능성이 배제되지 않는다.
발데베바스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은 뤼디거가 커리어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무리하는 시나리오에 대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2세의 뤼디거는 2026년에 레알과 계약이 끝난다.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센터백은 핵심 포지션이다. 종종 3백을 가동하기 때문이다.
레알은 지난여름 딘 하위선을 영입했고, 에데르 밀리탕이 부상에서 복귀했으며, 라울 아센시오도 대안으로 보유하고 있다.
또, 레반테전에서는 측면 수비수 알바로 카레라스를 중앙 수비로 기용하며 3백을 구성하기도 했다.
동시에 구단은 유스팀인 라 파브리카도 주시하고 있다.
발렌시아 출신의 18세 센터백 호안 마르티네스가 미래의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번 시즌 카스티야에서의 활약 여부에 따라 1군에 합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태그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실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검색어 조작, #naver 실검, #실시간 검색어 폐지 이유, #실검 조작, #올해 의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보는 법, #연관 검색, #인기 급상승 검색어, #구글 성인 검색어, #쿠팡 검색어, #오늘 실시간 검색어, #구글 연관 검색, #구글 관련 검색어, #네이버 실검 올리기, #구글 야동 검색어, #검색어 는, #검색어 에, #검색어 로, #네이버 최근 검색어, #naver 실시간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nave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