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볼테마데 "마갈량이스한테 얼굴 맞았지만, 난 넘어지는 선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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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돌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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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볼테마데는 경기 중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 충돌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득점 이후에, 마갈량이스의 팔꿈치가 내 얼굴을 치는 걸 느꼈다. 내 키가 2미터니까, 내 얼굴에 닿았다는 건 그만큼 그가 팔을 높게 휘둘렀다는 것이다."

 

"난 바로 심판에게 뭔가 내 얼굴을 치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그럴 때 넘어져서 퇴장을 유도하는 유형의 선수가 아니다. 때때로 그런 상황에서 넘어져야 판정이 나올 때도 있지만, 난 그런 식으로 축구를 하지 않는다."

 

"마갈량이스는 그 후에 나에게 사과했다. 그러니까 본인도 내 얼굴을 가격했다는 걸 알고 있었을 것이다."

 

"난 거기서 악수로 상황을 끝내지 않았다. 그런 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경기 중에 어떤 행동을 하고 몇 초 뒤에 사과한다면, 그런 플레이는 경기의 일부가 아니다."

 

"경기 중에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는 건 환영이지만,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팔꿈치로 얼굴을 건드려서는 안된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42659/Nick-Woltemade-foul-incident-Gabriel-Arsen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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