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잭 그릴리쉬 :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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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준사빠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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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는 맨시티의 트레블 우승 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지금은 에버튼에서 커리어를 되살리고 있지만, ‘1억 파운드짜리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팀을 떠났다.

 

그릴리쉬는 술에 취해 밤거리를 즐기던 모습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든 것도 인정했다.

 

그는 말한다.

“사람들이 ‘쟤는 밖에 나가는 거 좋아하고, 파티 좋아한다’고 말하죠 – 사실 맞습니다."

 

"저도 제 삶을 즐기고 싶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하지만 분명히 그럴 때와 장소가 있는 거잖아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꼭 올바른 때를 고르지 못했던 적도 있었어요."

 

"맨시티 시절에 제가 스스로에게 도움이 안 됐던 순간들도 있었다는 건 인정해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과르디올라의 ‘우승 머신’ 속 작은 부품이었던 그릴리쉬는, 이제는 에버턴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이 경기장 안팎에서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저는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요."

 

"솔직히 경기장 밖에서는 꽤나 여린 편이라, 다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뛰고 싶었어요. 그냥 아침에 웃으면서 일어나서, 다시 축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길 바랐어요.”

 

그는 덧붙였다.

“거만하게 들리면 안 되지만, 저는 감독이 ‘넌 선수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라고 말할 때가 좋아요."

 

"저는 차라리 ‘잭, 네가 공 잡으면 그냥 네 마음대로 해라’라는 말을 듣는 게 좋아요. 모예스는 나한테 그렇게 말합니다."

 

"물론 맡은 역할이 있고, 공이 없을 때 해야 할 일이나 세트피스 역할도 있죠. 하지만 감독님은 ‘네가 공 잡으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요.”

 

https://www.thesun.co.uk/sport/36852078/jack-grealish-reveals-david-moyes-man-city-ev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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