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사타구니 부상으로 미트윌란전에 결장할 진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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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찬히회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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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JsWUKz.jpg [디 애슬래틱] 사타구니 부상으로 미트윌란전에 결장할 진첸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2/8982042517_340354_2d0bec558d46b30264698b7d51ccc448.jpg)
2025/10/02, 폴 테일러
내일 밤, 시티 그라운드에서 오랜만의 유럽 대항전 경기를 앞두고 노팅엄 포레스트는 올렉산드르 진첸코 없이 미트윌란을 맞이할 예정이다.
하지만, 브라질리언 수비수 무릴루가 이번 시즌, 포레스트의 두 번째 유로파 리그 경기에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아스날에서 1시즌 임대된 풀백 진첸코는 토요일, 선더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1-0 패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번주 토요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에서도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약간의 통증을 느꼈어요," 포레스트 감독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는 그 경기는 잘 마쳤죠."
"그는 아마도 (아스날에서) 한동안 뛰었었던 것보다 지난 3주 동안 여기에서 더 많은 경기를 뛰었어요. 그래서 그가 약간의 통증을 느낀 것은 아시다시피, 놀랄만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심각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내일밤, 그를 아웃시킬 것이고 어쩌면 주말에도 그럴거에요. 그 직후에는 국가대표팀 일정이 있죠."
"저는 진첸코와 더글라스 루이즈에 대해, 우리는 이 시간을 활용해서 다음 경기 일정에 맞춰 그들이 제대로 잘 작동하도록 만들겁니다."
포레스트의 지난 4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한 진첸코의 빈자리는 니콜로 사보나가 대체하게 될 것 같다. 이에 따라 니코 윌리엄스가 레프트백으로 옮겨질 것이다. 대안으로, 무릴루가 센터백 자리에 복귀한다면, 모라투가 레프트백 자리에 들어가게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