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테바스: 시티는 10년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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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테바스(이하 병신)는 다시 한 번 스페인 축구의 경제 모델을 옹호하며,
맨체스터 시티와 PSG같은 다른 국가 클럽들의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축구는 글로벌한 스포츠이고, 유럽 대회에서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클럽들과 맞서야 한다.
어떤 나라는 경제적 통제가 없거나 시스템이 다르다.
하지만 힝글랜드에서는 이미 축구의 부채 수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는 지속적으로 손실을 내는 대회다.
1~3년 정도는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맨체스터시티처럼 4-6년 심지어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돈을 잃고 부정행위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
PSG도 7년 연속 2억 유로 손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우리는 경쟁하고 있고, 결과가 보여준다
이번 세기 프리미어리그보다 유럽타이틀에서 30개나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프리미어리그와 분데스리가 클럽과 더 경쟁력 있게 맞서기 위해 개선해야할점도 언급했다.
특히 스페인 경기장에는 향후 VIP박스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 좋은 시기이긴 하지만 중요한 결핍이 있디. 이를 개선해야 수익을 늘리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매치데이와 티켓 판매 측면에서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와 비교해 매 시즌 약 6억 유로의 적자가 있다.
특히 vip박스와 특별 경험에서 차이가 크다.
스페인 경기장은 yip박스 비율이 4.3%인 반면,
분데스리가 9%, 프리미어리그 11.5%다.
이를 개선해야하며, 이것이 CVC 투자금의 이유 중 하나다.
모든 클럽이 더 많은 수익을 올려 선수 영입에 활용할 수 있다.
경기장이 완공되면 해결될 문제이며,
4년 내 해결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테바스는 라리가 경제 통제를 다시 옹호아며, 과거 상황과 비교했다.
"200개 이상의 규정이 있으며, 항상 편법을 찾는 부문이지만, 규정은 클럽들이 승인한 것이다."
경제 통제는 기본적으로 수입과 지출, 상황해야할 부채를 보는 것이다.
방송, 매치데이,상업적 수입 등 네 가지 개념이 있다.
우리 산업에서는 한 클럽도 청산되지 않았다.
세무서에 7억 유로를 빚지는 상황은 조금 부끄러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임기 이후 클럽 부채 상황과 경제 통제 도입에 주력했으며,
이를 위해 중앙집중식 방송권 판매가 핵심이었다고 강조했다.
"중앙집중식 판매가 시작될 때, 임시 재정적 페어플레이가 도입됐다.
한 해에 5억 유로를 추가로 확보했고,
이를 통해 부채 재구조화 계획과 동시에 페어플레이를 시행할 수 있었다.
만약 재정적 페어플레이가 없었다면,
그 5억 유로는 선수 , 페라리,, 포르쉐, 요트 구입에 사용됐을것이지,
공공부채 상황에는 쓰이지 않았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