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 부폰 : 나는 스쿠데토를 11개가 아니라 13개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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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종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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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OF] 부폰 : 나는 스쿠데토를 11개가 아니라 13개 획득했다.

이탈리아의 전설' 잔루이지 부폰'은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단장을 맡고있는 과거 자신이 겪었던 국가대표팀에서의 열정을 현재 선수들에게 전하는것에대해 털어놓았습니다.
 
 
????️ 부폰
 
"진짜 어려움은 현시대의 선수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감정을 움직이는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갈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80%정도는 엉뚱한 사람인데 그 덕분에 그들에게 좀 더 자연스럽게 다가갈수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곤 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20%는 진지함이죠. 그들에게 개선점을 말해줄때는 진지하게 말합니다."
 
"그래야 존중을 받을수있기 때문이죠."
 
 
06년 월드컵 우승자인 그는 내년 이탈리아의 국가대표팀 성적에대해서도 말했습니다.
 
"90%의 확률로 우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할겁니다."
 
"현재 남은 경기들은 그동안 우리가 보여줬던 좋은 모습만을 보여줘야합니다."
 
"국민과 언론은 우리에게 기대를 품고있고, 우리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에 당당해야합니다."
 
 
칼치오폴리와 유벤투스 시절
 
"저는 스쿠데토를 13번 차지했지 11번 차지한게 아닙니다."
 
"경기장에서 땀을 흘려 이뤄냈지만 나중에 취소된것들도 포함되어야하죠."
 
"결국 '11'이라는 숫자보다 당시 우승을 이뤄내기위해 우리가 했던것들이 더 중요합니다."
 
 
은퇴를 결심하게된 순간
 
"파르마시절 샤워장에서 20대 선수들의 몸을 봤습니다."
 
"갑자기 보기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이런 꼴을 보여줄수는없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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