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탄스웰] 아스톤 빌라 유리 틸레만스, 종아리 부상 악화로 최대 5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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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디 애슬레틱-탄스웰] 아스톤 빌라 유리 틸레만스, 종아리 부상 악화로 최대 5주 결장
틸레만스는 지난 9 13에버튼과의 0-0 무승부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앞으로 최대 5주 더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틸레만스는 지난 9 13일 에버튼과의 무득점 무승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팀의 6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아스톤 빌라는 이번 시즌 아마두 오나나와 부바카르 카마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등 미드필드진의 부상 악재가 잇따랐다.

 

 

 

틸레만스는 이번 시즌 개막 4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으며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를 합쳐 53경기에 출전했다. 2023 6월 레스터 시티를 떠나 자유계약으로 아스톤 빌라에 합류한 그는 통산 103경기에 출전해 8 18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근 모든 대회에서 4연승을 거둔 아스톤 빌라는 오는 10 19일 토트넘 홋스퍼 원정 경기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한다.

 

 

 

에메리 감독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

 

 

 

틸레만스의 이탈은 빌라와 우나이 에메리 감독에게 큰 타격이다지난 시즌 팀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팀 빌드업 전략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그의 중요성을 감안하면그의 부재는 빌라가 다른 대안에 의존해야 함을 의미한다.

 

 

 

존 맥긴과 호흡을 맞추는 라마어 보하르더가 최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고 아마두 오나나 역시 부상에서 복귀했지만틸레만스만의 독보적인 기량을 재현할 수 있는 선수는 거의 없다.

 

 

 

틸레만스는 팀에서 가장 날카로운 패스를 구사하며 경기 템포를 조절하고상대 압박을 이겨내는 능력이 탁월하다지난 시즌 그의 좋은 폼은 장기간 부상 없이 경기를 소화한 덕분이었기에이번 시즌의 불안한 출발은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626356/2025/10/08/tielemans-aston-villa-injury-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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