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스포츠-벤 제이콥스]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사우디의 거액 제안·호날두의 러브콜에도 이번 시즌 중 이적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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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토크스포츠-벤 제이콥스] 사우디의 거액 제안·호날두의 러브콜에도…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번 시즌 중 이적 계획 없다

 

talkSPORT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이 낮다.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사우디 클럽들의 관심 대상이지만

31세의 그는 지난 여름 이미 자신이 2025/26 시즌 전체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내고 싶다는 뜻을 명확히 전했다.

talkSPORT의 보도에 따르면 그의 입장은 변함이 없으며 

포르투갈 대표팀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 대회를

6개월 앞둔 시점에 맨유를 떠날 계획은 없다.

 

여름에 얼마나 사우디 이적에 가까웠나?

페르난데스는 클럽 월드컵 전에 알 힐랄로부터 공식 제안을 받았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알 나스르와 

알 이티하드로부터 이적 문의를 받기도 했다.

그는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으며

현재 주급인 30만 파운드(56,968억 원)

두 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 시기상 맞지 않다고 판단해 잔류를 선택했다.

알 힐랄 측은 1억 파운드(1,899억 원)의 공식 입찰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페르난데스가 이적 의사를 밝힐 경우 

그 정도 규모의 금액을 제시할 의향이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다.

 

페르난데스의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따라서 맨유는 내년에 여전히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수 있다.

사우디 클럽들은 맨유가 내년 여름 

최소6천만 파운드(약 1,139억 원) 이상을 원할 것으로 알고 있다.

2019년 스포르팅에서 이적한 이후 페르난데스는

맨유에서 298경기 출전 100을 기록했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가 합류하면서 

그는 보다 깊은 미드필드 역할을 맡게 되었지만 이는 그가 선호하는 포지션은 아니다.

그럼에도 후벵 아모림 감독과의 관계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우디 클럽들은 내년 여름 영입을 노리고 있을까?

사우디 내부 분위기는 내년 여름에 영입 시도가 더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1월 이적시장에서는 어떠한 제안도 준비되지 않았으며 

페르난데스가 직접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이는 변하지 않을 예정이다.

내년에는 알 힐랄이 재차 제안할 가능성은 낮다.

대신 알 이티하드가 주요 관심 구단으로 꼽힌다.

 

이들은 2026년에 은골로 캉테와 파비뉴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어 새로운 핵심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호날두의 알 나스르 역시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난 여름 호날두가 직접 페르난데스에게 비공식적으로 전화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

이 상황은 2026년에 바뀔 가능성이 있다.

호날두는 최근 알 나스르와 2년 재계약을 맺었으며 구단 영입 담당 공식 직책도 맡게 됐다.

그는 내년 1월과 여름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https://talksport.com/football/3625936/bruno-fernandes-next-club-manchester-united-transfer-rumour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Echobox=175992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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