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bollskanalen] 휴고 라르손 曰: 잔병치레로 폼이 떨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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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오행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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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Fotbollskanalen] 휴고 라르손 曰: 잔병치레로 폼이 떨어졌지만...

 

 

 

휴고 라르손 曰:

 

"이젠 훈련할 때 매우 좋은 느낌이 든다."

 

"지난 9월 대표팀 소집 이후 소속팀에서 좀 들쑥날쑥했다."

 

"두 번이나 아프면서 리듬을 찾지 못했다."

 

"우린 팀으로서 그저 그런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로 많은 골을 넣긴 했지만, 리그에서 현재 실점이 가장 많다."

 

"기복이 심했다."

 

+

 

"지난 9월 코소보戰 때 몸이 많이 안 좋았다."

 

"그 뒤로 일주일 동안 아팠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다."

 

"자잘한 질병들과 싸워야 했다."

 

"이제 다 나았길 바란다."

 

+

 

"결장하고 아픈 상태에 있으니까 약간의 부침을 겪었다."

 

"그래서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했고, 리듬도 찾지 못했다."

 

"최고의 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

 

"내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처음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는 글을 크리스토퍼 미첼이 지역지에 썼다고?"

 

"한 경기 아쉬웠다고 첫 위기라는 건 다소 과장된 표현이다."

 

"독일 기자들은 과장해서 쓰는 걸 좋아한다."

 

"몸이 좀 안 좋아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이다."

 

"폼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스트레스받거나 걱정되는 건 전혀 없다."

 

"이유를 알고 있고, 폼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

 

 

https://www.fotbollskanalen.se/sverige/hugo-larsson-avslojar-okanda-problem-inte-ra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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